공휴일을 제외한 실제 근무일 수를 바로 계산합니다.
이번 달 실제 출근일이 며칠인지 바로 계산합니다. 공휴일과 주말을 제외한 순수 근무일(영업일) 수를 월별 또는 특정 기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급제 급여 계산, 프리랜서 계약 기간 산정, 납기일 계획 수립 등에 유용합니다. 주 5일·주 6일 근무 형태 선택도 지원하며, 대체공휴일을 포함해 정확하게 계산합니다.
근무일(영업일)은 월급 계산, 계약 납기일 산정, 법적 기한 계산 등 직장인이 실생활에서 가장 자주 마주치는 숫자입니다. 공휴일과 대체공휴일을 정확히 반영한 근무일 계산법을 알아보세요.
근무일과 영업일은 사실상 같은 의미로 사용되지만 맥락에 따라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근무일은 실제 회사에 출근해 일하는 날을 뜻하며, 회사 내부 일정에서 주로 씁니다. 영업일은 금융기관·은행이 영업하는 날로, 법적 계약이나 송금 처리 기한을 계산할 때 씁니다. 두 가지 모두 주말과 법정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이 기준입니다.
중도 입퇴사자나 무급 결근이 있을 때 월급을 일할 계산합니다. 일반적으로 두 가지 방식이 쓰입니다. ① 역일 기준: 해당 월 전체 일수(28~31일)로 나누는 방식으로 대부분 회사가 사용합니다. ② 근무일 기준: 실제 근무일 수로 나누는 방식으로, 일 수가 적은 달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서에서 어떤 방식을 쓰는지 확인하세요.
계약서에 '영업일 기준 N일 이내'라는 조항이 있다면 공휴일과 주말을 제외하고 계산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금요일에 계약이 체결되고 '영업일 3일 이내'라면 다음 주 수요일이 마감입니다. 법원 기한이나 행정 기한은 「민법」 제161조에 따라 만료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날이 기한이 됩니다. 정확한 납기일 계산은 위 특정 기간 근무일 계산기를 활용하세요.
한국의 주 5일제 근로자는 연간 약 240~252일 근무합니다. 정확한 근무일 수는 해당 연도 공휴일 수와 공휴일이 주말과 겹치는 날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휴일이 모두 평일에 배치되면 근무일이 줄어들고, 주말과 겹치는 공휴일이 많으면 근무일은 상대적으로 늘어납니다. 대체공휴일 제도 덕분에 최근에는 근무일 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편입니다.
주 6일 근무자는 토요일도 근무일로 포함합니다. 이 경우 연간 근무일이 주 5일 근무자보다 약 50일 더 많습니다. 단, 토요일이 공휴일이거나 대체공휴일인 경우에는 토요일도 휴무일로 처리됩니다. 위 계산기에서 '주 6일' 옵션을 선택하면 토요일을 근무일로 포함한 정확한 근무일 수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Q. 선거일도 공휴일인가요? — 전국동시지방선거·대통령선거·국회의원선거 등 법정 선거일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공휴일로 지정됩니다. 보궐선거는 공휴일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Q. 임시공휴일도 반영되나요? — 정부가 수시로 지정하는 임시공휴일은 미리 예측할 수 없어 본 계산기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발표 후 확인하세요.